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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 4:30
프랑크프루트 공항 도착. 입국 심사 후 짐 찾고 지하로 내려가 지하철[1회권(5명 할인): 2.74EUR] 탑승. 날씨는 생각만큼 더지 않았고 오히려 선선했다. PM 7:00 마인강(Main)을 따라 걸어서 뢰머광장, 대성당 구경 후 숙소로 이동. 사람들도 굉장히 친절하고 쾌적한 환경이었다. ![]() 마인강(Main) : 고향의 풍경과 많이 낯설지 않았다. 강 주변에서 사람들이 운동하고 있다. ![]() ![]() 뢰머광장(Romer Platz) : 가장 눈에 띄는 건 광장 중앙의 동상이다. 이 동상은 정의의 여신 '유티아 상'이다. 오른손에는 칼, 외손에는 저울을 들고 있다. 동상 뒤로 보이는 건물들은 오스트 차일레이다. 구시청사(Romer) : 2차 세계대전 이후 손상된 모습을 원형 그대로 복원한 뢰머(구 시청사). 계단식 지붕이 특징이다.![]() ![]() 공사중이어서 멀리서만 보고 들어가 보지는 않았다. 전체적으로 뢰머광장의 분위기와 꽤 비슷했다. 사용내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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